2026.9.14. [바로가기]
□ 사망자 의료데이터, 의학연구 활용 길 열어야
□ 신생아 1800명 유전체 분석 시작···“유전질환 조기발견 문화 만들 것”
□ "의미 없는 연명 치료 안 한다"는 성인 350만 명 넘어섰다…전체 성인의 약 8%
2026.9.15. [바로가기]
□ 3상 비용 부담 던다…식약처,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
□ “미세수정하면 배아가 더 잘 클까?”…12만5570개 배아 분열과정 비교했더니
□ ‘유전자 가위 돼지’ 신장 작동…콩팥병 치료 물꼬
2026.9.16. [바로가기]
□ 누구 아이인지도 모른 채 출산하는 대리모들
□ [기획시리즈 ①] 난자공여 | 핑크 뱃지가 절실한 난임고령부부의 최후 희망
□ 정부, 임신 9주 이하 ‘미프진’ 단계적 도입 추진…초기 2년 병원서 처방·조제
2026.9.17. [바로가기]
□ 자궁 파열·산모 사망 등 부작용… 의사에 떠맡겨진 ‘여성 안전’
□ 한국은 연명치료만 중단 가능…조력 사망, 어디까지 허용할까
□ "AI 의료사고 누구 책임?"…‘법적 안전판’ 없는 정책 추진 우려
2026.9.18. [바로가기]
□ "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"…美텍사스서 유족 소송
□ 정부만 좋은 ‘해킹 과징금 10%’ 피해자는 ‘빈손’
□ 자아 생긴 AI, 잘못 저지르면 누굴 처벌해야 할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