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2월 3째주 국외 언론동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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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글쓴이 | 관리자 | 글번호 | 599 | ||
| 등록일 | 2016-02-19 16:08 | 조회수 | 180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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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5일 〇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 유전자를 변경하는 강력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옴. 심지어 중증 유전질환을 막을 수 있더라도 반대하며, 지능이나 외모 향상을 위하여 ‘맞춤형 아기’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더 강력하게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음. *관련기사 확인: http://www.nibp.kr/xe/news2/54931
2월 16일 〇 연구팀은 혈액투석의 개발과 보급의 역사를 연구하면서 임상윤리의 기초를 구성하는 4개의 원칙(선행, 해악금지, 자율성, 정의)이 시간이 흐르면서 각기 다른 정도로 강조되었다는 것을 발견함. *관련기사 확인: http://www.nibp.kr/xe/news2/54995
2월 17일 〇 논평: 동물연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, 그 필요성이 윤리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음. 연구에서 인간과 인간을 제외한 동물의 다른 취급을 정당화하기 어려우며, 동몰모델로 인간에서의 유효성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할 수도 있음. *관련기사 확인: http://www.nibp.kr/xe/news2/55042
2월 18일 〇 생명윤리학자와의 Q&A: 지능형기계가 보안, 치안 등의 분야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하려면 사회적 영향에 대한 연구 등에 연구기금을 투자하고, 위원회 감독 및 관리를 강화하고, 살상용 자율무기시스템을 금지해야 함. *관련기사 확인: http://www.nibp.kr/xe/news2/55104
2월 19일 〇 기존보다 자극이 적은 고문 연구(금전 갈취, 전기 쇼크)가 최근에 진행됨. 연구결과는 명령에 복종하는 경우 본인의 동작을 둘러싼 통제감을 덜 느낀다는 것을 암시함. *관련기사 확인: http://www.nibp.kr/xe/news2/551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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